나는 비록 약하나 주 예수는 강하다어려울때 도우시니 날마다 가까이 걷겠네주님께서 나를 허락하시여 나 주님과 함께주 가까이 하도록 주님의 은혜로날마다 더 가까이 주님께 나 가기 원하네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주님께 가기 원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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